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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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0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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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2) ’22.3.2. 수>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첫 마음의 그 신앙을 회복하여 순수하고 뜨거웠던 그 마음을 회복하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이제라도 너희는 단식하고 울고 슬퍼하면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옷이 아니라 너희 마음을 찢어라. 주 너희 하느님에게 돌아오너라.그는 너그럽고 자비로운 이, 분노에 더디고 자애가 큰 이 재앙을 내리다가도 후회하는 이다. (요엘 2,12)어머니 배 속에서 나오는 날부터 만물의 어머니에게 돌아가는 날까지
모든 사람에게 몹시 힘든 일이 맡겨졌고 무거운 멍에가 아담의 아들들에게 지워졌다.
그들의 고민과 마음의 두려움 다가올 일에 대한 걱정, 그것은 바로 죽음의 날이다. (집회 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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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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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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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8 ‘거룩한 내맡김 영성’이 왜 탁월한 영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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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순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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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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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36
송문숙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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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스크린장악으로 뒤떨어지는 문화의 세계 문제인식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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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35
이철주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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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단식은 고통의 원인이 허기짐보다는 헛헛함임을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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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34
김 글로리아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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