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50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2) ’22.3.2. 수>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첫 마음의 그 신앙을 회복하여 순수하고 뜨거웠던 그 마음을 회복하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이제라도 너희는 단식하고 울고 슬퍼하면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옷이 아니라 너희 마음을 찢어라. 주 너희 하느님에게 돌아오너라.그는 너그럽고 자비로운 이, 분노에 더디고 자애가 큰 이 재앙을 내리다가도 후회하는 이다. (요엘 2,12)어머니 배 속에서 나오는 날부터 만물의 어머니에게 돌아가는 날까지
모든 사람에게 몹시 힘든 일이 맡겨졌고 무거운 멍에가 아담의 아들들에게 지워졌다.
그들의 고민과 마음의 두려움 다가올 일에 대한 걱정, 그것은 바로 죽음의 날이다. (집회 40,1-2)
-

-
-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
154367
주병순
2022-04-11
-
반대 0신고 0
-
-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
154366
최원석
2022-04-11
-
반대 0신고 0
-
- [고해성사]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 가톨릭출판사
-
154365
장병찬
2022-04-11
-
반대 0신고 0
-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
154364
장병찬
2022-04-1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