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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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2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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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3) ’22.3.3.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자아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만 따르게 해 주시어영원한 행복의 참 생명을 지금부터 살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루카 9,23-25)
영광의 왕좌에 앉은 자부터 먼지와 재를 뒤집어쓴 비천한 자에 이르기까지,
자주색 옷을 입고 왕관을 쓴 자부터 누더기를 걸친 자에 이르기까지,
분노와 질투와 고난과 불안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격노와 분쟁에 싸여 있다. (집회 40,3-5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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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은 새벽에 눈 뜬 자만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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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47
김중애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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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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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45
김중애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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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3월 4일[(자)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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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44
김중애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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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9,14-15/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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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43
한택규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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