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은총

15354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04

 

은총

피하고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시는 또 하나의 은총을 받는
은혜로운 자리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때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도 생기게 됩니다.
사람이 자기 마음에 좋은 의지를 심을 때
그것은 땅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 좋은 의지가 어떤 결과를 낼 지는
주님만이 아실뿐,
그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땅을 성실하게 잘 가꾸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좋은 곡식이
자라나 익는 것을 발견할 수 있게 되어
풍성한 수확을 얻는 것처럼,
좋은 의지를 심을 때 분명히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좋은 결과를 나의 것으로 만들 수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이신 주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좋은 의지를 내 마음에 심는 이유는 

충분하지 않을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914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