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54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4) ’22.3.4. 금>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참된 단식을 살아 참 신앙의 길을 걷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불의한 결박을 풀어 주고 멍에 줄을 끌러 주는 것,억압받는 이들을 자유롭게 내보내고 모든 멍에를 부수어 버리는 것이다.네 양식을 굶주린 이와 함께 나누고 가련하게 떠도는 이들을 네 집에 맞아들이는 것,헐벗은 사람을 보면 덮어 주고 네 혈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사 58,6-7)
자리에 누워 쉬는 시간에도 한밤의 잠이 그의 의식을 혼란케 한다.
쉬면서도 거의 또는 전혀 쉬는 것 같지 않고 자면서도 낮에 일하는 것 같으며
제 마음의 허깨비에 쫓겨 싸움터에서 도망쳐 나온 자와 같다. (집회 40,5ㄴ-6)
-

-
- 매일미사/2022년 3월 13일 주일[(자) 사순 제2주일]
-
153731
김중애
2022-03-13
-
반대 0신고 0
-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9) 그리스도인에게 참된 행복이란?
-
153730
김종업로마노
2022-03-13
-
반대 0신고 0
-
- 사순 제2주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153729
김종업로마노
2022-03-13
-
반대 0신고 0
-
-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 교회인가
-
153728
장병찬
2022-03-13
-
반대 0신고 0
-
- † ‘첫째 피앗’과 ‘둘째 피앗’을 발하신 주님께서 한 영혼을 통해 ‘셋째 피앗’을 발하시려는 까닭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2. / 교회인가
-
153727
장병찬
2022-03-1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