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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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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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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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3월 5일[(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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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66
김중애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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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나를 따르라.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습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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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65
송문숙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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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께서는 죄인들이 용서받을 희망을 크게 품게 하시고자, 세리의 일을 하던 레위를 선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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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64
박양석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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