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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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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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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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3월 15일[(자) 사순 제2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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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70
김중애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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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에게는 아버지이자 형제인 사목자, 온유하고 참을성 있으며 자비로운 사목자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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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68
박양석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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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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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66
송문숙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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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이웃을 대하는 본성으로 하느님께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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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65
김 글로리아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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