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
15356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05
-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내 입맛에 맞춰
음식을 맛깔스럽게 요리를 했다
가족들 아무 말 없이 먹는다.
식구들 입맛에 맞춰
음식을 만들었다
최고로 맛있다고 더 달란다.
우리네 삶도 내 기준에 맞춰
어떤 일을 해 놓고
자신은 좋은 일 하였으니
아무 잘못이 없고 다른 이들도
기뻐 환한 미소 머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나 자신의 감정, 욕구 만족,
행복도 중요하지만
조금만 뒤돌아 서서
남의 눈높이에 맞춰
남을 생각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행동을 한다면 아름다운 사회,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이며
주고받는 이 모두에게 행복과
기쁨은 배로 넘쳐서 모두가
한마음 한 가족 되어 사랑의
보금자리 속에서 살 것이다.
그래요 가끔은 나보다는 남을 위한 것도
나쁘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항상 나만을 생각하게 되는
사회 속에 조금은 양보하고
배려해주는 마음이야 말로
함께 나눌 수 있는 값진 마음이 아닐까요
세상 속에 다 채우고 살수 있다면
더 없이 행복이겠지만
조금은 덜 채운다고 아쉽고
불행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조금 낮거나, 높거나 그것은
우리가 보는 관점이 아닐까요
상대에게 맞추다 보면 함께 앞서가고
높아질 수도 있겠지요.
화사한 미소 속에 오늘 하루도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이 길 바래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3.7.“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3602
송문숙
2022-03-06
-
반대 0신고 0
-
- ■ 28. 유다 통치의 최후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8]
-
153600
박윤식
2022-03-06
-
반대 0신고 0
-
- 7 사순 제1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
-
153599
김대군
2022-03-06
-
반대 0신고 0
-
- 사순 제1주간 월요일
-
153598
조재형
2022-03-06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께서는 성령게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
-
153597
주병순
2022-03-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