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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0일 (월)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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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5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5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5) ’22.3.5.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드러나지 않는 악인이고 죄인임을 깊이 인식하여
회개하고 새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5,31-32)

절박한 순간에 잠에서 깨어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집회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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