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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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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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5) ’22.3.5. 토>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드러나지 않는 악인이고 죄인임을 깊이 인식하여회개하고 새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5,31-32)
절박한 순간에 잠에서 깨어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집회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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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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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03
김종업로마노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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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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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02
송문숙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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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유다 통치의 최후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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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00
박윤식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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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순 제1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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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99
김대군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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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1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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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98
조재형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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