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5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5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5) ’22.3.5.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드러나지 않는 악인이고 죄인임을 깊이 인식하여
회개하고 새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5,31-32)

절박한 순간에 잠에서 깨어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집회 40,7) 




3 836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