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5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5) ’22.3.5. 토>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드러나지 않는 악인이고 죄인임을 깊이 인식하여회개하고 새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5,31-32)
절박한 순간에 잠에서 깨어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집회 40,7)
-

-
- 매일미사/2022년 3월 19일 토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153868
김중애
2022-03-19
-
반대 0신고 0
-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153867
김종업로마노
2022-03-19
-
반대 0신고 0
-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가
-
153865
장병찬
2022-03-19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의 뜻을 땅으로 불러 자신 안에 사시게 할 첫 사람에게 내릴 특별한 은혜.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8. / 교회인가
-
153864
장병찬
2022-03-19
-
반대 0신고 0
-
- [고해성사]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 / 가톨릭출판사
-
153863
장병찬
2022-03-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