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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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62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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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2022년 3월 5일 (자)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고생하는 이의 넋을 흡족하게 해 준다면,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오르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전한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시어 회개시키러
오셨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에제 33,11 참조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악인의 죽음을 바라지 않는다.악인이 자기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살기를 바란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복음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7ㄴ-32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27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28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29 레위가 자기 집에서 예수님께 큰 잔치를 베풀었
는데, 세리들과 다른 사람들이 큰 무리를 지어 함께 식탁
에 앉았다.
30 그래서 바리사이들과 그들의 율법 학자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투덜거렸다. “당신들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는 것이오?”
3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이들에게는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32 나
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15
새봄 꿀벌 !
하느님
은총
매화
천리향
꽃눈
싹눈
믿음
희망
사랑
깨우러
다니는
꿀벌
날갯짓
피조물
마음
함께
모아
자연의
순리 지켜나가나 보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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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 펑화대사 임명된 이돈희 대표- 감사의 메시지 (2022년 3월4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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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희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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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사순 제1주일.'광야로 가시어, 사십 일 동안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루카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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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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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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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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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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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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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어내시며 자유를 주신 이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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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623
장병찬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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