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15358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06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하느님 옥좌의 호위대를 이루는 행위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6. / 교회인가
-
153614
장병찬
2022-03-07
-
반대 0신고 0
-
-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
153613
최원석
2022-03-07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612
김명준
2022-03-07
-
반대 0신고 0
-
- 사랑이 잣대다 -최후심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3611
김명준
2022-03-07
-
반대 0신고 0
-
- <부모된 이의 위대한 선물>
-
153610
방진선
2022-03-0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