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15358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06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세상의 재물과, 고난의 삶, 기적의 체험을 기도하지 않았나? (루카4,1-13)
-
153596
김종업로마노
2022-03-06
-
반대 0신고 0
-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 교회인가
-
153595
장병찬
2022-03-06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5. / 교회인가
-
153594
장병찬
2022-03-06
-
반대 0신고 0
-
- 사순 제1주일 독서 묵상
-
153593
김종업로마노
2022-03-06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592
김명준
2022-03-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