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
15358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06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요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31 사순 제4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
-
154115
김대군
2022-03-30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 하느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요한5,17-30)
-
154114
김종업로마노
2022-03-30
-
반대 0신고 0
-
- 사순 제4주간 목요일
-
154113
조재형
2022-03-30
-
반대 0신고 0
-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 교회인가
-
154112
장병찬
2022-03-30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의 뜻 영성으로 말미암아 많은 이들이 큰 성덕에 이르기도 하고 멸망하기도 하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0. / 교회인가
-
154111
장병찬
2022-03-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