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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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9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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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6) ’22.3.6. 일>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이기심을 버리고 양심을 저버리지 않는 삶으로 참 신앙을 살아가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곧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성경도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으리라.” 하고 말합니다. (로마 10,10-11)
사람에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체에 그리고 죄인들에게는
일곱 배나 더 죽음과 피와 분쟁과 칼 재난과 굶주림과 파괴와 재앙이 닥친다. (집회 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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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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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94
장병찬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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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1주일 독서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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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93
김종업로마노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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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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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92
김명준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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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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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91
최원석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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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 승리의 삶 -우리는 ‘주님의 평생 전사들’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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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90
김명준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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