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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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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59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6) ’22.3.6.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이기심을 버리고 양심을 저버리지 않는 삶으로 참 신앙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곧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
성경도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으리라.” 하고 말합니다. (로마 10,10-11)

사람에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체에 그리고 죄인들에게는

일곱 배나 더 죽음과 피와 분쟁과 칼 재난과 굶주림과 파괴와 재앙이 닥친다. (집회 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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