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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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1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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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7) ’22.3.7. 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세상에서 성별聖別 되어 세상을 거슬러 말씀을 제대로 살아 성화聖化 되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2,9)
이 모든 것은 사악한 자들을 거슬러 창조되었으니 그들 때문에 홍수가 일어났다.
땅에서 난 것은 모두 땅으로 돌아가고 물에서 난 것은 모두 바다로 돌아간다. (집회 4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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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4 화 평화방송 미사 눈꺼풀 살갗의 신경과 측두엽 신경과 대장 허파의 신경계도 치유하여주는 성과가 이루어져 저의 생명이 성장하고 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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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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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3 월 평화방송 미사 청력을 떨어뜨리는 비강 점막의 파생 상처를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동시에 주어 효율적으로 치유하여 청력 회복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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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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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때(時) (요한7,1-2.10.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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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58
김종업로마노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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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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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57
김종업로마노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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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중심의 삶과 기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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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56
최원석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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