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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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1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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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7) ’22.3.7. 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세상에서 성별聖別 되어 세상을 거슬러 말씀을 제대로 살아 성화聖化 되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2,9)
이 모든 것은 사악한 자들을 거슬러 창조되었으니 그들 때문에 홍수가 일어났다.
땅에서 난 것은 모두 땅으로 돌아가고 물에서 난 것은 모두 바다로 돌아간다. (집회 4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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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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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42
주병순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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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처럼 완전해 진다는 것은 복음(마태5,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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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41
김종업로마노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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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말씀은 인간의 생각을 갈아엎어야 들어오신다. 복음(마태5,20ㄴ-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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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40
김종업로마노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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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말씀으로 저희 믿음을 북돋아 주시고 (창세15,5-12.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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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39
김종업로마노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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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세상을 떠나실 일을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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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38
최원석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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