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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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1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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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7) ’22.3.7. 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세상에서 성별聖別 되어 세상을 거슬러 말씀을 제대로 살아 성화聖化 되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2,9)
이 모든 것은 사악한 자들을 거슬러 창조되었으니 그들 때문에 홍수가 일어났다.
땅에서 난 것은 모두 땅으로 돌아가고 물에서 난 것은 모두 바다로 돌아간다. (집회 4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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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으로 불릴 것이다.”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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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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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떻게 마음속 아주 작은 죄까지도 짓지 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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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글로리아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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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이 있습니다_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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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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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부탁이 있습니다_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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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52
최원석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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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작고 가난한 한 인간의 작은 외침, 절박한 부르짖음에도 귀 기울이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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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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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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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47
김종업로마노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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