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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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3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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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8) ’22.3.8. 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하느님의 정의와 공정과 평화를 제대로 살아나와 이 세상이 하느님 나라가 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마태 6,14)
온갖 뇌물과 부정은 사라지겠지만 믿음은 영원히 머물러 있으리라. (집회 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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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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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45
김종업로마노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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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은 창조의 힘이 있는 것이다. (마태6,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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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44
김종업로마노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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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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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43
송문숙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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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자비하신 주님께서 우리 국민들에게 잘 식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간절히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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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42
박양석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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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지혜가 있다면 부활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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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41
김 글로리아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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