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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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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63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8) ’22.3.8.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정의와 공정과 평화를 제대로 살아
나와 이 세상이 하느님 나라가 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마태 6,14)

온갖 뇌물과 부정은 사라지겠지만 믿음은 영원히 머물러 있으리라. (집회 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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