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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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3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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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8) ’22.3.8. 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하느님의 정의와 공정과 평화를 제대로 살아나와 이 세상이 하느님 나라가 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마태 6,14)
온갖 뇌물과 부정은 사라지겠지만 믿음은 영원히 머물러 있으리라. (집회 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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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남을 통해 성령님을 모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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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5
방진선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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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은 더 쓰고 머리와 마음은 덜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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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4
김중애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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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은 믿음에 따라 이루어지고 은총으로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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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3
김중애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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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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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2
김중애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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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3월 14일[(자) 사순 제2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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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1
김중애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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