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63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8) ’22.3.8. 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하느님의 정의와 공정과 평화를 제대로 살아나와 이 세상이 하느님 나라가 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마태 6,14)
온갖 뇌물과 부정은 사라지겠지만 믿음은 영원히 머물러 있으리라. (집회 40,12)
-

-
- <우리 안에서 들으시는 예수님의 영>
-
153713
방진선
2022-03-12
-
반대 0신고 0
-
-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
153712
김중애
2022-03-12
-
반대 0신고 0
-
- 너희가 하느님이다.
-
153711
김중애
2022-03-12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2)
-
153710
김중애
2022-03-12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3월 12일[(자) 사순 제1주간 토요일]
-
153709
김중애
2022-03-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