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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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3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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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8) ’22.3.8. 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하느님의 정의와 공정과 평화를 제대로 살아나와 이 세상이 하느님 나라가 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마태 6,14)
온갖 뇌물과 부정은 사라지겠지만 믿음은 영원히 머물러 있으리라. (집회 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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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이 사람들과 벌이실 사랑의 전쟁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1.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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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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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용서는 백 데나리온을 일만 탈렌트에 포함하느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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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글로리아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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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율법학자 에즈라(7,1-10; 27-28) / 공동체 재정비[2] / 에즈라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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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25
박윤식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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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사순 제3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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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24
김대군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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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3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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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23
조재형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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