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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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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65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9) ’22.3.9.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악과 거짓에서 벗어나
바른 생각 바른 삶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32)

불의한 자들의 재산은 강물처럼 말라 버리고 폭우 속의 요란한 천둥소리처럼 흩어지리라. (집회 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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