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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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5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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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9) ’22.3.9. 수>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모든 악과 거짓에서 벗어나바른 생각 바른 삶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32)불의한 자들의 재산은 강물처럼 말라 버리고 폭우 속의 요란한 천둥소리처럼 흩어지리라. (집회 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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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6처. 베로니카, 수건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림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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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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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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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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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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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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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 속에서 함께 모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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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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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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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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