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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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5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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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9) ’22.3.9. 수>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모든 악과 거짓에서 벗어나바른 생각 바른 삶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32)불의한 자들의 재산은 강물처럼 말라 버리고 폭우 속의 요란한 천둥소리처럼 흩어지리라. (집회 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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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2열왕5,1-15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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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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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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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20
주병순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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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0] 8번째 기둥에 쓰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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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스테파노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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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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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18
최원석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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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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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17
최원석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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