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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일 (수)연중 제22주간 수요일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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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섯

153667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2-03-10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천천히

그래서 마침내 평화.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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