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크기만을 보시는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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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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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기만을 보시는 하느님
하느님은 어떤 일의 양이나
크기를 보지 않으시고
그 지향의 순수성과 사랑의
크기만을 보십니다.
우리가 큰 사랑을 가지고 작은 일을 할 때,
큰 일을 한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우리가 진실하고 큰 사랑을 가지고
주님의기도나 성모송이 반복해서 나오는
십자가의 길이나 묵주기도로
묵상기도를 바쳐 드린다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지옥에 가는 많은 영혼들은,
기도를 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
영원한 멸망으로 가고 있다고
파티마의 성모님께서는
목동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의 데레사 성녀는 자신의 저서
-(완덕의 길)에서-
"내 기도로 영혼 하나를
구할수만 있다면 천의 목숨이라도
바치겠다." 하였고, "나 자신을 위해서
기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연옥에 간다 한들,
내 기도로 지옥에 가는 영혼 하나를
구할 수 있다면 세상 마칠 때까지
연옥에 있은들 어떻겠습니까"
-(완덕의 길3,6)-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남을 위해 기도를 하면
우리의 잘못까지도 하느님께서
다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천국으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이웃 사랑 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랑이
이웃의 영혼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기도는 남을 위해서 하는
기도이어야 한다고
예수의 데레사 성녀는 말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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