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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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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6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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