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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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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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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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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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5
장병찬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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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첫 자녀들을 보시며 미소를 지으시는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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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4
장병찬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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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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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3
김명준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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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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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2
김중애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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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크기만을 보시는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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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1
김중애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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