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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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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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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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피앗’과 둘째 ‘피앗’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0.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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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87
장병찬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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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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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86
김종업로마노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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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의 증인이 아니라 한집안부정축적의 증인일 뿐 착각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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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85
이철주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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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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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84
송문숙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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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키루스의 칙령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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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83
박윤식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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