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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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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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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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사순 제3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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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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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3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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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23
조재형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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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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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22
김종업로마노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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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2열왕5,1-15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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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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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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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20
주병순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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