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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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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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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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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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7
장병찬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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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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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5
김명준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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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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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4
장병찬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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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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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3
김종업로마노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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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 나의 젊은 가난이 이웃에게는 무엇이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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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2
이순의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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