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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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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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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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3월 14일[(자) 사순 제2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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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1
김중애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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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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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0
김명준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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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6,36-38/사순 제2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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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49
한택규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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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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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48
김종업로마노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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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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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47
송문숙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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