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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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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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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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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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41
장병찬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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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역할로 바뀌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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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40
장병찬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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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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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39
송문숙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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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집단적 악의 세력이 휘둘러대는 광기 앞에 필요한 것은, 바로 우리들의 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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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38
박양석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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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옥에 보내실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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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37
김 글로리아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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