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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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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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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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0 월 운동기구 운동 자기에게 맞는 운동하여 힘을 소유하여야 건강한 생명을 유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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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4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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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9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저의 의지로 하는 하품이 아닌 하느님의 자연스러운 하품하게 하여주시고 빛의 생명을 직장에 강하게 주시어 치유하여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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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3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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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9 어제 토 가족 납골묘에서 상장 예식 제3절 삼우 기도 감명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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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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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7 어제 아내 화장하여 가족 납골묘에 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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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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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7 금 평화방송 미사 선조의 유전인자가 있는 죄의 상처를 새 생명을 주어 없애주므로 장기간 반복하여 다스려주시는 것이 당연하고 올바른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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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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