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6일 (일)연중 제20주일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너희가 하느님이다.

15371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12

 

너희가 하느님이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요한10,34)

하느님의 아들은 육화를 통해

인간 본성을 취하심으로써

우리와 같은 분이 되셨다.

육화는 또 다른 결과를 가져왔다.

예수님의 탄생으로

우리는 그분 신성을 나눠가짐으로써

하느님처럼 되도록 운명지어졌다.

예수께서는 하느님이 우리를

소중하게 여기신다는 것,

우리가 하느님 사랑을 받아들인다면

사랑이신 하느님처럼

된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우리가 하느님처럼 될 때,

우리는 구원 즉 사랑으로

온전히 하나 될 때 이루어지는

온전성을 체험하게 된다.

우리는 기도를 통한

하느님과의 일치 안에서,

그리고 다른 사람을

보살피는 관계 안에서

온전성을 의식하게 된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의

일치를 체험하고 살아낼수록,

더욱더 하느님처럼 된다.

예수님은 이 진실을 알려주시기 위해,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사이에

당신 현존을 육화시킬 수 있는

힘을 주시기 위해,

스스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1,265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