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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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1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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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2) ’22.3.12. 토>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악인과 선인, 의로운 이와 불의한 이 구분하지 않고 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마태 5,45ㄴ-46ㄱ)
개울과 강둑마다 자리 잡은 갈대는 제일 먼저 뽑히는 풀이 되리라. (집회 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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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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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17
장병찬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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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째 피앗'은 '성화 피앗'이요 '마지막 피앗'으로서 하느님께서 이 마지막 피앗 안에서 영원히 쉬시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6.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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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16
장병찬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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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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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14
송문숙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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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세례는 ‘라자로’란 이름으로 살겠다는 일생일대의 결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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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12
김 글로리아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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