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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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1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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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2) ’22.3.12. 토>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악인과 선인, 의로운 이와 불의한 이 구분하지 않고 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마태 5,45ㄴ-46ㄱ)
개울과 강둑마다 자리 잡은 갈대는 제일 먼저 뽑히는 풀이 되리라. (집회 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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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4일[(자) 사순 제5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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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04
김중애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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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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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03
김종업로마노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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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하느님 체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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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02
최원석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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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남자에게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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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00
김대군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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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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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99
송문숙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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