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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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3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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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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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4) - 모두가 하나될 수 있도록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소서 (202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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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60
김동진스테파노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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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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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8
최원석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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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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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7
장병찬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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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 ‘피앗’은 동일한 가치와 능력을 지닌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3.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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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6
장병찬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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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남을 통해 성령님을 모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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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5
방진선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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