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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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3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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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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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2주간 수요일] 사랑 안에 살게 하소서. (요한3,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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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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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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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17
박영희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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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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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16
송문숙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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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토비야의 혼인 신청 /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2] / 토빗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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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15
박윤식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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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말은 곧 사람이다; 말씀(말+숨)이 흐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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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14
김 글로리아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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