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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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3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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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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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라는 그 올곧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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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80
방진선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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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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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79
장병찬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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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 ‘셋째 피앗’의 시대. 이는 신적이고 천상적인 사랑의 새 시대일 것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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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78
장병찬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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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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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77
김명준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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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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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75
김종업로마노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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