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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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3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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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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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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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24
김종업로마노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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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나는 세상의 빛이다 (요한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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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23
김종업로마노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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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신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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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22
최원석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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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당신은 누구요?”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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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20
송문숙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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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모를 버리지 않으면 부모를 사랑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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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19
김 글로리아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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