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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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3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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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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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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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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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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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5
최원석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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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은 희미한 예감(豫感)이 아닌 지금 현실(現實)이다. (호세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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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4
김종업로마노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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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1) 구약성경과 신약성경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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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3
김종업로마노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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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말씀 [사순 제4주일]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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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2
김종업로마노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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