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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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3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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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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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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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97
김중애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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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3월 25일 금요일[(백)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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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96
김중애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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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허무맹랑한 내맡김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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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95
박진순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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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이들의 영원한 모범이신 마리아 성모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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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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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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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93
송문숙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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