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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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3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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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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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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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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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 나의 젊은 가난이 이웃에게는 무엇이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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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2
이순의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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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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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0
송문숙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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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모는 자녀를 경쟁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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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89
김 글로리아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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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돌아온 유배자들 / 귀환과 성전의 재건[1] / 에즈라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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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88
박윤식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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