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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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3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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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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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 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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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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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성당으로 파견 받는가, 성당에서 파견 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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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글로리아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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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당신 백성에 대한 호의로 저를 기억하소서. 당신의 구원과 함께 저를 찾아오셨네 (요한5,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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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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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순 제4주간 금요일...독서, 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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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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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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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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