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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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3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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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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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수도회 이수철 신부님_살아 있는 사람만이 꿈꾼다 -하느님의 꿈-2022.3.18.사순 제2주간 금요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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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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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6처. 베로니카, 수건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림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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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53
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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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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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52
최원석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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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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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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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 속에서 함께 모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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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50
방진선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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